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속보] 특검,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도 압수수색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0 comments

임성근 전 사단장 ‘구명 로비’ 정황…이 목사 대상 강제수사

채 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를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이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정황을 확보하기 위한 수사의 일환이다.

특검은 임 전 사단장 부부가 사건 이후 군 소속 목사 등 기독교 인사들과 접촉한 뒤, 최종적으로 이영훈 목사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국내 최대 규모 교회 중 하나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대표적 인물로, 사회적 영향력 또한 막대한 인물이다. 특검은 그의 역할이 단순한 종교 상담 차원을 넘어, 임 전 사단장의 신병 처리에 영향을 미치려 한 ‘구명 로비’의 일환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날 특검은 순복음교회 외에도 극동방송과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 사무실 등 약 10여 곳에 대해 동시에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는 채 상병 사건 관련 주요 인물들이 사건 발생 이후 주고받은 연락 내역을 바탕으로, 로비 의혹과 관련된 연결고리를 파악하기 위한 강제수사의 일환이다.

앞서 임 전 사단장은 지난 2일 특검 사무실 출석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으나, 특검은 그 이후 확보한 다수의 정황 자료를 토대로 임 전 사단장을 포함한 고위 관계자들의 외부 개입 가능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이영훈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적부심 기각
Next: 특검,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 영장 청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 day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 day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