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에덴스 알프스로드 오픈…샌드위치 1개당 1달러 기부
미국 3대 버거 체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셰이크쉑이 조지아주에서 처음으로 드라이브스루를 갖춘 매장을 연다.
회사 측은 3월4일 UGA(조지아대) 인근 에덴스 알프스로드에 신규 매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매장은 조지아 내 첫 드라이브스루 운영 매장으로 기존 도심형 매장과 차별화된 형태다.
오픈 당일에는 UGA 마스코트 ‘헤어리 도그’가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며 한정 기념품도 제공된다.
셰이크쉑은 개장일 하루 동안 판매되는 샌드위치 1개당 1달러를 노스이스트 조지아 푸드뱅크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스탠드 포 섬싱 굿’의 일환이다.
이번 매장은 조지아 내 10번째 셰이크쉑 매장이 된다.

이승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