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설 연휴 소화제 복용시 알레르기 주의하세요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명절 의약품 사용방법 안내…두드러기약, 졸음운전 조심해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일 설 명절 소화제 등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안내했다.

명절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소화기 질환을 예방하려면 과식을 피해야 한다.

음식물을 분해해 소화를 돕는 소화효소제의 주성분은 ‘판크레아틴’, ‘디아스타제’ 등이 있으며 사람에 따라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위장관 운동 개선제는 의사 처방에 따라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이다. 위장관 기능이 떨어져 복부 팽만감, 복통,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쓰는데 일정 기간 복용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장기간 복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설사와 함께 발열, 혈변, 심한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감염성 설사로 의심되므로 설사약을 복용하지 말고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장내 독성물질이나 세균을 장 밖으로 배출해 설사를 멎게 하는 수렴·흡착제는 공복에 복용해야 한다. 다른 약과 함께 먹는 경우 간격을 두는 게 좋다.

음식을 먹은 후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을 사용할 수 있는데, 주로 ‘항히스타민제’가 사용된다.

먹는 약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졸음, 진정작용 등 중추신경계 부작용이기에 자동차 운전 등 위험할 수 있는 기계 조작을 주의해야 한다.

식약처는 설 명절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무료체험방 방문을 가급적 자제하되 방문 시 반드시 손 소독, 2m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촬영 이승민]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아 쏘렌토 US뉴스 ‘최고 가치 차량’ 영예
Next: “화이자 백신 1회 접종시 80대서 65% 효능”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Biz Cafe

02ecb80b-ff1e-4809-b9fe-eb22337b6ef9
  • EDUCATION
  • LIVING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paul 33 minutes ago 0
Golshifteh_Farahani
  • NEWS
  • WORLD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paul 55 minutes ago 0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1 hour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3 hours ago 3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