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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었는데”…바이든, 트럼프에 “비열하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고용지표 자랑하며 플로이드 언급하자, “상황 파악 못 해” 비판

흑인 대학생 많은 델라웨어주립대서 강연하며 트럼프와 차별화

민주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고용지표 개선을 자랑하면서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언급하자 “비열하다”고 강력 비난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5일 도버에 있는 델라웨어 주립 대학교 강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이드의 입을 빌려 딴 소리를 하려는 것은 솔직히 비열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CNN 방송이 전했다.

플로이드는 지난달 25일 미네소타주에서 위조지폐 사용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백인 데릭 쇼빈 전 경관에게 체포되는 과정에서 9분 가까이 무릎으로 목을 짓눌려 숨졌다. 그는 숨지기 직전까지 “숨을 쉴 수 없다”는 말을 반복했다.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은 노동부의 5월 고용동향 발표 후 백악관에서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자청해 일자리가 250만개 증가했다는 지표를 자화자찬하는 과정에서 플로이드의 이름을 입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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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조지가 (하늘에서) 내려다보면서 이것이 우리나라에 위대한 일이라고 말하길 희망한다”며 “그와 모든 이를 위해 위대한 날이다. 오늘은 평등의 관점에서 위대한 날”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흑인과 히스패닉계의 실업이 증가했고, 흑인 청년의 실업은 하늘로 치솟은 날 이렇게 말했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이 사람(트럼프)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과 그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를 말해준다”고 꼬집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5월 실업률은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던 지난 4월 14.7%에서 13.3%로 떨어졌으나, 인종별 실업률은 백인 12.4%, 히스패닉계 17.6%, 흑인 16.8%로 차이가 있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여전히 많은 미국인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아침 ‘미션 성공’이라는 현수막을 내건 듯 의기양양해 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불편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나라에서 정말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많은 사람이 견뎌야만 하는 고통의 깊이가 어떤지 전혀 모르고 있다”며 “이제는 벙커에서 나와 자신의 언행이 무슨 결과를 낳았는지 둘러볼 때”라고 지적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을 계기로 미국 전역에 들불처럼 번진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대하는 데 있어서 분열과 대립을 부추기려 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주로 흑인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델라웨어주립대에서의 이날 강연은 바이든 전 부통령이 인종차별 항의 시위 국면에서 공개적으로 내놓은 두 번째 메시지였다고 CNN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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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5일 델라웨어주립대학에서 강연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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