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사람 경찰 보호하다 숨진 ‘개 경찰’에 애도 물결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올해 12살 경찰견 키트, 경찰 2명과 용의자 수색하다 참변

 경찰견 키트
경찰견 키트  [브레인트리 경찰서 트위터 캡처]

한 경찰견이 용의자 수색을 돕다가 총에 맞아 죽자 지역사회에서 추모 물결이 일어나고 있다.

6일 ABC 방송, NBC보스턴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4일 오후 1시께 매사추세츠의 브레인트리 빌리지 아파트 단지에서 911구급대에 가정불화 관련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브레인트리 경찰서는 경찰관 2명과 경찰견 키트를 현장으로 보냈다.

용의자는 여러 정의 총기를 가지고 인근 숲으로 도망쳤고 경찰은 추격에 나섰다.
앤드루 호멘(34)으로 확인된 용의자는 숲속에 숨어 있다 추격하는 경찰과 경찰견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고, 경찰관들의 대응 사격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키트가 총에 맞아 목숨을 잃었고, 키트의 조련사인 빌 쿠싱과 또 다른 경찰관 한 명이 부상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호멘 역시 교전 중 사망했다.

 주민들이 놓고 간 꽃다발과 인형들
주민들이 놓고 간 꽃다발과 인형들 경찰서 앞에 주민들이 키트를 추모하기 위해 꽃과 인형들을 가져다 놓고 있다. [브레인트리 경찰서 트위터 캡처]

경찰관 2명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열두 살인 키트는 베테랑 경찰견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조련사이자 동료인 쿠싱과 함께 보내왔다.

키트의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사회는 안타까움 속에 애도를 표했다.

경찰서 밖에는 주민들이 놓고 간 꽃다발과 감사장, 양초 등이 쌓였고, 키트를 기리기 위한 재원 모금을 위해 고펀드미 계정이 마련됐다.

브레인트리 경찰서는 “너는 동료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자처럼 용감하게 떠나갔다”면서 “우리는 너를 영원히 그리워할 것이며, 너와 함께했던 좋은 시절을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찰리 베이커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찰스 코코로스 브레인트리 시장 역시 조의를 표했다.

코코로스 시장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두 명의 경찰관이 쓰러지고 경찰견인 키트를 잃게 돼 시장으로서 매우 힘들다”면서 “경찰관들의 회복과 임무 중 목숨을 잃은 진정한 영웅 키트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견 키트
경찰견 키트 [브레인트리 경찰서 트위터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공화당, 힘 합쳐도 어려운 판에…
Next: ‘무패’ 메이웨더-유튜버 폴 대결, 남은 것은 야유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44 minute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6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7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44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