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시인 나태주와의 대화
말로 세상을 설명하는 시대지만, 어떤 위로는 여전히 시에서 옵니다.
프레임 뉴스레터 ‘The InnerView’에서는 국민 시인 나태주 선생님과의 만남을 담았습니다.
본보 이승은 편집장이 직접 만난 나태주 시인의 이너뷰에서 시인은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생각을 들려주었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뉴스와 정치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종종 지치고 메마른 마음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럴 때 시는 잠시 숨을 고르게 해 주는 작은 쉼표가 됩니다.
나태주 시인이 건네는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도 잊지 말아야 할 삶의 온기를 떠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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