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환경 최적화 맞춤형 홈페이지로 업그레이드…로고-디자인도 새 모습
애틀랜타 대표 한인 언론 애틀랜타 K가 새로운 로고와 디자인을 적용한 공식 홈페이지(atlantak.com)를 2월 1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구조를 중심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가독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변화하는 뉴스 소비 환경에 맞춰 독자 접근성을 높이고, 기사 전달 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화면 구성과 메뉴 동선은 모바일과 데스크톱 환경 모두에서 일관된 사용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콘텐츠 유형별 분류와 검색 기능도 함께 개선됐습니다.
2019년 지역 최초의 실시간 온라인 매체로 출발한 애틀랜타 K는 올해로 창간 7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7년간 애틀랜타 K는 한인사회를 주요 독자층으로 삼아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밀도 있는 취재와 심층 보도를 이어왔습니다.
지역 사회 이슈를 비롯해 이민, 교육, 경제, 문화 전반에 걸친 사안을 사실에 기반해 전달하며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기록해왔습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단순한 외형 변경을 넘어, 보도의 신뢰성과 정보 전달력을 유지하면서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입니다.
애틀랜타 K는 앞으로도 취재와 보도의 기본 원칙을 지키며 독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뉴스를 접하실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애틀랜타 K는 그동안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 한인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