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이승은 편집장이 기획·집필한 뉴스레터 ‘프레임(Frame)’ 6호가 이메일로 발송됐습니다.
얼마 전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열기가 예전 같지 않아 경기를 챙겨 보지 못하셨다면, 이번 호를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선택과 태도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필요한 영감을 건넬 것입니다.
이번 주 프레임에서는 미국의 ‘국민 딸’로 등극한 피겨 스케이터 알리사 리우의 스토리를 조명했습니다. 왜 챔피언의 얼굴이 달라졌는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를 구조로 풀어봤습니다.
프레임은 한 번 읽으면 구조가 보이고, 두 번 읽으면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선보이는 The InnerView에서는 최근 한국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과 최가온의 인터뷰를 통해 메달의 색보다 오래 남는 것을 짚었습니다.
프레임을 통해 당신의 사고를 한 단계 확장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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