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이승은 편집장이 기획·집필한 뉴스레터 ‘프레임(Frame)’ 5호가 이메일로 발송됐습니다.
노릇노릇 구워진 고등어를 좋아하든 아니든, AI가 왜 고등어와 연결되는지 궁금하시다면 이번 호를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기술은 거창한 미래 담론이 아니라, 우리의 식탁과 장바구니, 소비의 순서를 조용히 설계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알고리즘은 이미 일상 한복판에 들어와 있습니다.
프레임은 지적인 독자들을 위한 고급 뉴스레터입니다. 프레임은 한 번 읽으면 구조가 보이고, 두 번 읽으면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선보이는 ‘The InnerView’에서는 플로리다에서 난 농장을 운영하는 황병구 회장을 만났습니다. 경상북도 산골에서 출발해 미국으로 건너온 그는 어떻게 농사를 시작했고, 미 전역에 난을 공급하는 기업가로 성장했는지. 그리고 지금도 놓지 않는 마지막 사명이 무엇인지. 한 사람의 시간과 선택이 쌓여 만들어낸 궤적을 따라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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