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빌 게이츠 시카고대학 인근 주택, 매물로 나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4년 전 아들 대학생활 위해 매입했던 것으로 알려져

빌 게이츠 아들이 대학 재학 기간 거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시카고대학 인근 주택
빌 게이츠 아들이 대학 재학 기간 거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시카고대학 인근 주택 [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 화면 캡처]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미국의 대표적인 부호 빌 게이츠(66)와 전 부인 멜린다 게이츠(57)가 4년 전 아들을 위해 매입한 시카고대학 인근 주택을 매물로 내놓았다.

시카고 트리뷴은 4일 게이츠가 지난 2018년 4월 가족 소유 조직을 통해 매입한 시카고 남부 하이드파크 지구의 3층집이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매도 희망가는 155만 달러(약 20억 원), 4년 전 매입가는 125만 달러(약 16억 원)였다. 2020년 기준 보유세는 2만369달러(약 2700만 원)다.

실내면적 278㎡에 침실 5개, 욕실 5개, 테라스, 자동차 3대를 주차할 수 있는 차고 등을 갖춘 이 집은 시카고대학 학생 체육관 바로 북쪽에 위치해있다.

트리뷴은 게이츠가 이 집을 아들 로리(23)의 대학 생활을 위해 매입했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아들의 대학 진학을 앞두고 매입했다가 4년 만에 매각한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로리는 2018년 시카고대학에 입학해 지난 6월 졸업했다.

빌 게이츠의 세 자녀
빌 게이츠의 세 자녀 [제니퍼 게이츠 인스타그램]

게이츠의 세 자녀 중 맏딸인 제니퍼(25)는 지난 6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번 주말은 시카고대학에서 로리의 졸업 축하. 4년 만에 복수전공에다 석사학위까지 마친 동생이 자랑스럽다”는 글을 올리고 졸업장을 든 로리·막내 피비(19) 두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첨부했다.

트리뷴은 “게이츠 부부는 2021년 말 이혼 절차를 최종 마무리했으나 이후 이 주택의 소유주가 변경되지는 않았다”면서 이번 매매는 워싱턴주에 기반을 둔 부동산 신탁회사 ‘커크랜드’가 대리한다고 전했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추정한 올해 게이츠의 순자산 규모는 1298억 달러(약 170조 원)로, 전세계 부호 순위 4위를 기록했다.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대표인 멜린다 게이츠는 순자산 63억 달러(약 8조2천억 원)로 411위에 랭크됐다.

게이츠 부부는 이혼 전 워싱턴주 메디나의 실내면적 4700㎡ 저택에서 함께 살았으며 캘리포니아주 란초 산타페, 인디애나 웰스, 델마, 플로리다주 웨링턴, 호비사운드, 몬태나주 빅 스카이 등에 저택을 소유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다서 익사했는데 2천만불 배상…이유는?
Next: 갤럭시 폴드4·아이폰14 출시 임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Biz Cafe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8 minute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32 minutes ago 0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19 hours ago 1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