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비즈카페] 스모키마운틴 캐빈에 투자해볼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스모키서울리조트..3개유형 크기따라 2만~4만9천불 분양

분양사 “임대수입 180일 기준 연간 5400~1만800불 수준”

연수입 회사가 보장…카지노-산삼체험 등 입지조건 ‘최상’

노스캐롤라이나주 스모키마운틴 산자락에 한인이 개발한 캐빈(cabin) 리조트 단지가 조성된다.

‘스모키 서울 리조트’사는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2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한 노스캐롤라이나 로빈슨빌에 48채 규모의 캐빈 단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thumbnail Smoky Seoul Resort Project
스모키 서울 리조트 조감도

체로키 해러스(Harrah’s) 카지노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이 단지에는 3가지 종류의 캐빈이 설치되는데 1베드를 갖춘 스몰사이즈는 2만달러에 1베드, 1배스의 미디엄은 3만5000달러에, 2베드, 1배스의 라지 캐빈은 4만9000달러에 분양된다.

리조트측은 “캐빈의 소유권은 구매자가 갖게 되지만 운영권은 회사가 갖게 된다”면서 “대신 캐빈을 관광객들에게 임대해 확보되는 수입의 50%를 구매자에게 지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스모키 서울리조트는 캐빈 사이즈에 따른 구매자의 연간 예상수입(전체 임대수입의 50%)을 ▷스몰 캐빈 5400달러 ▷미디엄 캐빈 8100달러 ▷라지 캐빈 1만800달러로 계산하고 실제 수입에 상관없이 이를 구매자들에게 보장해줄 계획이다.

리조트측은 “유틸리티와 운영비, 광고비는 모두 회사가 부담하게 되며 구매자는 1년 가운데 10일은 본인이 캐빈을 사용할 수 있다”면서 “토지는 구매자에게 무상으로 영구임대하게 되며 구매자가 원할 경우 캐빈을 회사가 재구입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리조트 관계자는 “구매후 3년7개월에서 4년5개월이면 렌트 수입만으로 투자액을 전액 환수할 수 있다”면서 “단지내 유틸리티 인프라를 갖추고 이미 3채의 캐빈을 설치한 상태이며 천혜의 자연조건을 활용한 산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조트측은 “현지 투어나 설명회를 원할 경우 언제든지 연락해 달라”면서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호텔보다는 캐빈 등 개인 임대시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임대 수요는 점점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단지 주소 10768 Tallulah Rd, Robbinsville, NC 28771

문의 678-755-0569 이메일 info@smokyseoulresort.com

스모키서울리조트 홈페이지 

Pinterest Medium size
캐빈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WHO, 집단면역 실험 스웨덴 손 들어줬다
Next: 숫자로 보는 발병 6개월 지구촌 코로나19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2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3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3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