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비싼 보험료 때문에…600만명 주택보험 없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소비자연맹 보고서…전체 주택 소유자 7.4% 해당

주택보험료가 급등하자 주택보험 구입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면서 미국 전역에서 600만명 이상이 주택 무보험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소비자연맹(CFA)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주택 소유자의 약 7.4%가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1조6000억달러의 자산이 보호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CFA의 샤론 코넬리센 주택국장은 “많은 소비자들이 보험료 상승을 감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일부는 주택보험을 아예 구입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5만달러 이하의 연소득을 올리는 주택 소유주는 보험을 사지 않을 가능성이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국 원주민 주택 소유자 중 22%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고, 히스패닉 주택 소유자의 14%도 무보험 상태였다.

또한 흑인 주택소유자의 11%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고 휴스턴과 마이애미 지역에 사는 주택 소유자는 무보험에 가입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널리센 국장은 “무보험 주택은 한번의 재해로 모든 것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다”면서 “심지어 노숙자가 되는, 깊은 재정적 함정에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PAP20231109243201009 P4
미국의 주택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가장 통근시간 오래 걸리는 미국 주는?
Next: 농약 가장 많은 7개 위험 농산물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3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