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비무장 흑인 사살한 애틀랜타 경찰 2년만에 불기소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특검, “레이샤드 브룩스 사살 경관 범죄 의도 없고 인종 차별도 아니다”

2년 전 비무장 흑인 사살 경찰 불기소 결정

2년 전 애틀랜타에서 비무장 흑인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한 경찰관 2명이 검찰로부터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사진은 2020년 6월 12일 애틀랜타 웬디스 주차장에서 흑인 청년 레이샤드 브룩스(왼쪽)가 경찰관 가렛 롤프와 총격 직전 대화하는 모습을 담은 경찰 보디 카메라 화면. [AP 연합뉴스]

2년 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비무장 흑인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한 경찰관 2명에 대해 현지 검찰이 23일 불기소 처분했다.

이번 사건을 위해 독립적으로 임명된 피트 스칸달라스키스 특별검사는 2020년 흑인 청년 레이샤드 브룩스 사망 사건과 관련해 애틀랜타 경찰관 2명을 불기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2020년 6월 12일 밤 브룩스(당시 27세)는 애틀랜타 웬디스 매장 주차장에서 음주 측정 문제로 경찰관 2명과 몸싸움을 벌였다. 그는 한 경찰관의 테이저건(전기충격기)을 빼앗아 달아나다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

그의 죽음은 조지 플로이드, 아머드 아버리 등 유사한 비무장 흑인 사살 사건과 맞물려 전국적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애틀랜타에는 폭력을 동반한 시위가 발생했고 사건 현장인 웬디스 매장은 시위대에 의해 불타 없어졌다.
파장이 커지자 당시 케이샤 랜스 보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이들 경찰관 2명을 해고했으며 에리카 쉴즈 경찰서장도 이 사건의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쉴즈 서장은 현재는 켄터키주 루이빌 메트로 경찰서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당시 폴 하워드(Paul Howard) 풀턴 카운티 검사장은 이들을 살인죄로 기소하겠다고 했지만 2020년 선거에서 현 패니 윌리스 검사장에 패해 물러났으며 해고된 경찰관 2명은 1년 후 적법절차 위반을 이유로 복직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스칸달라스키스 검사는 논란을 의식한 듯 불기소 이유를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모든 증거를 검토한 결과 이들 경찰관은 범죄의 의도 없이 객관적,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치명적 무기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지 플로이드, 아머드 아버리 사건과 비교하며 “이번 사건은 경찰관이 용의자 목을 9분 동안 누른 적도 없으며 무장한 시민들이 비무장 흑인을 쫓아간 적도 없다”며 “인종적 동기로 발생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케빈 냅 애틀랜타 경찰노조 위원장은 “이번 결정은 올바른 것으로 생각한다”며 “만약의 시위에 대비해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신규주택 판매 8년만의 최소…부동산시장 침체
Next: 쌍둥이 아니어도 얼굴 닮은꼴이면 유전자도 비슷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3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3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3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