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붕괴 아파트 9층서 5층으로 추락한 엄마, 딸부터 찾아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골반 골절에도 의식불명 딸 찾아 끌고 나와…남편은 실종

미 플로리다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플로리다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AFP=연합뉴스]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12층 아파트 붕괴 사고 당시 4층 높이만큼 추락한 엄마가 중상에도 불구하고 딸을 구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지역 CBS방송은 25일 해당 아파트 주민 앤젤라 곤잘레스와 딸의 생존 과정을 곤잘레스의 친구 리사의 입을 통해 전했다.

전날 새벽 붕괴사고가 발생하면서 앤젤라는 9층에서 5층으로 추락했다. 남편 에드거 곤잘레스와 16세 딸 데본도 마찬가지였다.

추락 과정에서 앤젤라는 골반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하지만 그는 잔해더미에서 빠져나온 뒤 딸부터 찾았다.

딸은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앤젤라는 아수라장이 된 사고 현장에서 간신히 딸을 끌고 나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모녀는 인근 잭슨 메모리얼 병원으로 이송됐다. 앤젤라의 가족 애드리아나 치는 워싱턴포스트(WP)에 앤젤라와 딸 모두 수술을 받고 안정적 상태라고 전했다.

하지만 남편 에드거는 아직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치는 “소식을 들은 사람이 없다”며 “에드거를 봤거나 에드거가 어디 있는지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을 뿐”이라고 했다.

24일 오전 1시30분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의 12층 아파트 챔플레인 타워에서 부분 붕괴 참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4명이 숨지고 159명이 실종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태평양과 어우러진 그림같은 ‘미나리’
Next: 백신맞으러 온 파라과이 대통령 처제, 붕괴 아파트서 실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5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5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