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북미 빅4’ 토론토 시장에 아시아계 여성정치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토론토시장 선거 당선자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시장 선거 당선자 올리비아 차우 [AP 연합뉴스 자료사진/The Canadian Press제공]

북미지역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인 캐나다 토론토 시장에 처음으로 아시아계가 선출됐다.

뉴욕타임스(NYT)는 28일 토론토 시장 선거에서 홍콩 출신 여성 정치인 올리비아 차우(66)가 37.17%의 득표율로, 2위 후보 애나 바일랑(32%)을 누르고 당선했다고 보도했다.

차우는 캐나다에서 가장 좌파 색깔이 짙은 신민당(NDP) 당수였던 고(故) 잭 레이턴의 부인이다.

인구 300만 명의 대도시 토론토의 시장이 된 차우 당선인은 홍콩에서 태어나 13세에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했다.

그는 토론토대 졸업 후 신민당 정치인 보좌관으로 일했고, 1985년 토론토 교육위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후 그는 토론토 시의회를 거쳐 연방 하원에도 진출했다.

그는 2014년 하원 의원직을 사임하고 토론토 시장 선거에 출마했지만 3위로 낙선했다.

이번 선거는 2014년 선거에서 승리한 뒤 연임에 성공한 존 토리 전 시장이 혼외정사 스캔들로 불명예 퇴진한 데 따라 열렸다.

재정 건전화 등 보수적인 정책을 고수한 토리 전 시장과 달리 차우 당선인은 저렴한 주택 공급 등 적극적인 재정 지출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재산세 인상 방침도 밝혔다.

이번 선거에는 차우 당선자를 포함해 102명이 출마했다.

시민 25명의 추천과 250캐나다달러(약 24만 원)의 수수료만 내면 입후보할 수 있는 토론토 시장 선거에는 정당들이 공천하지 않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한국에 최대 규모 핵무장 전략핵잠수함 보낸다
Next: 대법원 “대입 때 소수인종 우대정책 위헌” 판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4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5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