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신 접종에도 크루즈 탑승자 27명 확진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대부분 접종완료자…크루즈 선사 확진자 제대로 안 밝혀

크루즈 선사 '카니발 크루즈 라인' 소속 선박[EPA=연합뉴스 자료사진]

크루즈 선사 ‘카니발 크루즈 라인’ 소속 선박[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지난해 중단됐던 크루즈 여행이 최근 재개됐으나 선내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15일 AP통신에 따르면 승객과 승무원 4400명을 태운 크루즈 선사 카니발 크루즈 라인 소속 ‘카니발 비스타’호에서 27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승무원 26명, 승객 1명이다.

이 배는 텍사스주 갤버스턴을 떠나 지난 주 중앙아메리카 벨리즈 기항을 앞두고 이 같은 검사 결과를 받았다.

벨리즈 관광국은 확진자 27명은 모두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으며, 약한 증상 또는 무증상 상태로 선내 격리됐다고 밝혔다. 관광국에 따르면 승무원의 99.98%, 승객의 95.6%가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였다.
올랜도센티넬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승무원 대부분은 식당, 카지노, 객실 청소, 식음료부 등 승객들과 접촉이 많은 쪽에 근무하고 있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카니발 비스타 호의 상황을 면밀하게 관찰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CDC에 따르면 올여름 미국에서 크루즈 운행이 재개된 이후 미국 영해에서 운항 중이거나 운항 예정이었던 크루즈선 27척에서 코로나 환자 발생이 보고됐다.

이들 선박 중 14척은 승객을 태운 채 운항했으며, 10척은 승무원만 태운 채, 나머지 3척은 시험 운항 중이었다.

그러나 이들 크루즈 선사는 선내 확진자 숫자를 정확히 밝히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고 올랜도센티넬은 지적했다.

크루즈 선사인 카니발 코퍼레이션, 프린세스 크루즈, 홀랜드 아메리카는 자사 크루즈 내 확진자 수 발표를 거부했다.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을 지역구로 한 데비 와서맨-슐츠 연방 하원의원은 “크루즈 선사는 선내 확진자 숫자 현황을 지금이라도 밝힐 책임이 있다”며 “승객은 정확한 정보에 근거에 크루즈를 예약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플로리다의 해양법 전문 변호사 짐 워커는 “선내 감염이 몇 명인지 아무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승객 안전을 위해서라도 CDC가 나서서 크루즈 확진자 현황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속보] 푸드스탬프 지급액 25% 늘어난다
Next: 레드벨벳, 1년8개월만 앨범 ‘퀸덤’ 발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6 minutes ago 0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6 minute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43 minutes ago 0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53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