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배우 에반 레이철 우드 “메릴린 맨슨이 끔찍한 성폭력”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10대 때부터 그루밍…수년간 끔찍하게 학대”…”추가 피해 막고자 폭로”

인기 배우 에반 레이철 우드가 전 연인인 록스타 메릴린 맨슨을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했다.

할리우드리포트 등에 따르면 그는 1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자신에게 2016년 자신이 성폭력 피해자라는 사실과 함께 가해자 가운데 한 명이 맨슨이라고 주장했다.

우드는 10대 때부터 맨슨에게 그루밍(길들이기)을 당했고 수년간 끔찍하게 학대받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나는 세뇌됐고 (맨슨에게) 굴복하도록 조종됐다”라면서 “보복의 두려움과 중상모략, 협박 속에 살아왔다”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우드는 맨슨을 ‘위험한 남자’로 지칭하며 그가 더 많은 이의 삶을 망가뜨리는 것을 막고자 성폭력 가해자라는 사실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또 “많은 업계가 맨슨을 받아주고 있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1987년생인 우드는 18세때 36세였던 맨슨과 만나 2010년께 잠시 연인관계였다.

이후 우드는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맨슨은 2011년부터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그가 어떤 성범죄를 저질렀는지는 특정되지 않았고 당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검찰은 공소시효 만료와 증거 부족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다.

배너티페어는 우드의 폭로 이후 최소 4명의 여성이 맨슨에게 성폭력과 정서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고 전했다.

1994년 데뷔한 우드는 2016년 HBO 드라마 ‘웨스트 월드’의 주인공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맨슨은 1970년대 유행한 쇼크록을 부활시킨 ‘쇼크록의 제왕’으로 불리며 기괴한 비주얼과 파격적인 사운드·퍼포먼스로 인기와 논란을 동시에 끌었다.

할리우드 배우 에반 레이철 우드.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구글, 채용 때 아시아계·여성 부당하게 차별
Next: 폐기될 백신 찾아 접종…’백신 사냥꾼’ 활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