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배고픈 주민 돕는 단체, 절도 피해로 타격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귀넷카운티 ‘노스귀넷 코압’에 도둑 침입…수천 달러 피해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뷰포드에 위치한 비영리단체 ‘노스 귀넷 코압(North Gwinnett Co-op)’이 20일 새벽 도둑의 침입을 받아 수천 달러의 피해를 당했다.. 이 단체는 30년 넘게 지역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음식과 생필품을 지원해온 곳이다.

감시카메라에는 용의자가 새벽 6시30분쯤 돌을 던져 창문을 부수고 내부로 침입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현장에는 깨진 유리와 임시 합판으로 가려진 창문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킴 필립스(Kim Phillips) 상임이사는 “도둑이 가져간 돈은 우리가 돕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녀는 “도둑맞은 돈은 주민들의 약값, 전기·가스 요금 지원, 푸드 팬트리 식품 구입에 쓰이는 자금이었다. 결국 우리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가장 어려운 이들을 위한 자원이 사라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경찰은 이번 사건이 지난주 로렌스빌의 라틴 베이커리 ‘산 앙헬(San Angel)’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연관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두 사건 모두 새벽 시간대 창문을 깨고 침입한 수법이 동일하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로렌스빌 경찰과 공조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ㅜㅎ
North Gwinnett Co-Op CCT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아쿠아리움 상징 고래상어 안락사
Next: 밴스 부통령 조지아 방문…경제 성과 홍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6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7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7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