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트럼프에 10%p 앞서…”격차 고정화”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몬머스대학 여론조사, 바이든 51% vs 트럼프 41%

폴리티코 “온라인 전당대회뒤 지지율 요동 미지수”

미국의 대선이 3개월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민주당의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결에서 10%포인트(p)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몬머스대학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51%의 지지율로 41%를 보인 트럼프 대통령을 10%p로 따돌렸다. 격차는 소폭 줄었다. 지난 6월 조사에선 바이든 후보가 52%, 트럼프 대통령은 39%를 기록한 바 있다.

정치 전문지 폴리티코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반전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이달 말 대통령 후보 지명 전당 대회를 앞두고 바이든 후보가 여전히 상당한(sizable) 격차를 벌이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다음 주에 온라인으로 전당대회를 갖고, 이어 공화당도 전당대회를 개최한다. 그간 후보 지명 전당 대회 이후 지지율은 요동치기도 했지만 올해 온라인 행사 뒤에도 과거와 같은 양상이 재현될지는 미지수라고 폴리티코는 진단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특히 폴리티코는 바이든 후보의 지지율은 트럼프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다고 보여졌는데 “대선 레이스가 고정되는 조짐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이 트럼프 대통령을 “절대로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는데 6월 조사와 거의 변동이 없었다는 것이다. 바이든 후보의 경우엔 40%가 그와 같이 답했다. 또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한 응답자 중에선 바이든 후보는 39%, 트럼프 대통령은 35%의 지지를 받았는데 이전 조사와 거의 같다.

이번 여론조사는 미국 성인 868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조사는 바이든 전 부통령이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캘리포니아)을 러닝메이트로 지명하기 전 이뤄진 것이다. 오차범위는 ±3.5%포인트다

트럼프와 바이든/연합뉴스TV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홍상수-김민희, 영화계선 결별설 ‘솔솔’
Next: 시카고 도심약탈, 한인 보석상도 피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5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6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6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