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조지아서도 트럼프 앞섰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CBS-YouGov 여론조사…45% 대 44% 박빙

노스캐롤라이나주도 48% – 44%, 4%p 차이

퍼듀 45% 대 오소프 43%…오차범위내 승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조지아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CBS가 정치전문 매체인 YouGov와 함께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바이든 후보는 조지아주에서 45%의 지지를 얻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44%에 그쳤다. 오차범위 이내이기는 하지만 조지아주에서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6년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조지아주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 5%p 차이로 승리했었다.

cbs1
Courtesy of CBS-YouGov

 

인근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도 바이든 후보가 48%의 지지로 44%를 얻은 트럼프 대통령을 4%p차이로 따돌렸다. 2016년 대선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4%p 차이로 승리했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cbs2
Courtesy of CBS-YouGov
Advertiser 1
Advertiser 2

 

11월 대선에서 투표할 의향이 있는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는 코로나19에 대한 양 후보 및 주지사의 대응, 경제재개 속도 여부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다.

경제재개 속도를 묻는 질문에 조지아주 유권자들은 “너무 빨랐다”가 55%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고 적당했다와 너무 늦었다는 각각 31%와 13%로 나타났다. 반면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있는 노스캐롤라이나주는 너무 빨랐다는 39%에 그쳤고 적당했다와 너무 늦었다는 각각 34%와 27%를 차지했다.

cbs3
Courtesy of CBS-YouGov

 

주지사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평가의 경우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못했다’가 51%로 ‘잘했다'(49%)는 응답보다 많았다. 하지만 로이 쿠퍼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의 경우 잘했다는 응답이 60%로 나타났다.

cbs4
Courtesy of CBS-YouGov

 

한편 백인 유권자들은 학력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에 대한 지지도가 극명한 대조를 이뤘다. 대학학위 이상의 백인들은 조지아의 경우 39%가 바이든 후보를, 51%가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지만 고졸 이하의 백인들은 22%만이 바이든 후보를 지지했고 72%는 트럼프 대통령에 투표하겠다고 응답했다.

cbs6

cbs5
Courtesy of CBS-YouGov

 

2016년에 투표하지 않았던 조지아주 유권자는 “지금 투표한다면 누구를 찍겠느냐”는 질문에 50%가 바이든 후보를 선택했고 30%만이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응답했다.

cbs7
Courtesy of CBS-YouGov

 

외출시 마스크 착용 여부를 묻는 질문에 조지아주민의 59%는 “항상 착용한다”고 응답했고 22%는 “대부분 착용한다”고 답한 반면 12%와 6%는 “거의 안한다”와 “결코 안한다”고 응답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민들의 63%와 21%는 “항상 착용한다”거나 “대부분 착용한다”고 응답했으며 “거의 안한다”와 “결코 안한다”는 각각 11%와 3%로 나타났다.

cbs8
Courtesy of CBS-YouGov

 

연방 상원의원 레이스의 경우 조지아주의 데이비드 퍼듀 의원(공화)이 존 오소프 민주당 후보를 45% 대 43%로 오차범위(3.4%)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의 경우 현직인 공화당 톰 틸리스 의원이 민주당 칼 커닝햄 후보에 39% 대 48%로 크게 뒤지는 것으로 조사돼 패색이 짙은 것으로 나타났다. 틸리스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대표적 친 트럼프 계열의 정치인이다.

cbs10

cbs9
Courtesy of CBS-YouGo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특별기고] 등심의 언중유골
Next: 중국 씨앗 정체는 겨자-양배추-장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8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3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4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