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성추행’ 쿠오모에 사퇴 촉구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연방 상·하원 지도부 사퇴 주문…뉴욕 주의회선 탄핵 움직임

피해 여성 “사퇴거부시 탄핵 추진해야”…여성계도 사퇴 요구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 [AP=연합뉴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 [AP=연합뉴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3일 성추행 문제로 친정인 민주당에서도 거센 사퇴 요구에 직면하며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성추행 의혹이 사실이라는 검찰 수사 결과가 발표되자 조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해 민주당 지도부가 일제히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사퇴 거부 시 뉴욕주 의회가 탄핵을 추진하려는 움직임까지 있어 그야말로 사면초가다.

CNN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문답에서 쿠오모 주지사의 거취를 묻는 말에 “나는 그가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의 의회 1인자인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도 성명을 내고 “진실을 말하기 위해 나선 여성들을 성원한다”며 “나는 주지사의 뉴욕 사랑과 주지사직에 대한 존중을 인정하지만 그가 사퇴하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앞서 레티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쿠오모 지사가 전·현직 보좌관을 성추행하고 추행 사실을 공개한 직원에 보복 조처를 했다는 내용의 특검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확인된 피해자만 11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3월 쿠오모의 성추행 논란이 불거진 후 혐의가 사실이라면 사퇴해야 한다는 조건부 입장을 밝혔고, 펠로시 의장은 한 방송에서 여성의 주장을 믿어야 한다고 했지만 사퇴 요구로까지 나아가진 않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당시와 비교해 행정부와 의회의 수장이 사퇴 요구를 분명히 하며 쿠오모 주지사의 용단을 촉구한 셈이다.

수사 결과 발표하는 뉴욕주 검찰총장 [AP=연합뉴스]
수사 결과 발표하는 뉴욕주 검찰총장 [AP=연합뉴스]

뉴욕주에 지역구를 둔 민주당 연방 의원들도 가세했다.

뉴욕주를 대표하는 두 상원 의원인 민주당 소속 척 슈머 원내대표와 커스틴 질리브랜드 의원은 쿠오모의 사퇴를 요구했다.

하킴 제프리스, 그레고리 믹스, 톰 스워지 하원 의원도 공동 성명을 내고 “이제는 때가 됐다”고 결단을 촉구했다. 이들 3명은 지난 3월 뉴욕주의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들이 사퇴 촉구 성명을 낼 때 이름을 올리지 않았었다.

뉴욕주의 주 의원들도 같은 목소리를 내며 쿠오모 주지사 탄핵까지 거론했다.

민주당 소속인 칼 히스티 뉴욕주 하원의장은 이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주지사 자리에 앉아있다”며 가능한 한 빨리 탄핵 조사를 마치기 위해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뉴욕주의 주 상원의원 63명 중 최소 55명도 쿠오모 사퇴에 동조했다고 CNN은 전했다. 이는 뉴욕주 의회가 쿠오모 탄핵을 추진할 경우 상원의 가결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 3분의 2를 넘는 수준이다.

캐시 호철 뉴욕주 부지사 역시 검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한 뒤 “역겹고 불법적인 행동”이라며 쿠오모 주지사에게서 등을 돌렸다.

쿠오모에게 성추행 피해를 당한 여성들도 그의 사임을 요구했다.

쿠오모의 보좌관이었던 샬럿 베넷은 이날 CBS 이브닝뉴스와 인터뷰에서 쿠오모가 사퇴를 거부할 시 의회가 나서 탄핵 절차를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베넷은 “쿠오모는 나를 비롯해 전현직 보좌관들을 성추행해 연방법과 주법을 모두 어겼다. 그가 사퇴하지 않으려 한다면 우리는 행동에 나서 그를 탄핵해야 할 책무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 최대 여성단체 전미여성기구(NOW)도 쿠오모의 사퇴를 압박했다.

NOW는 성명을 내고 “조사 결과는 명백하다. 앤드루 쿠오모는 (주지사 수행에) 부적합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쿠오모 주지사는 검찰의 발표에 대해 “사실과 아주 다르다”며 부적절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그는 사람들을 포옹하고 뺨에 입맞춤하는 것은 친근감을 표시하기 위한 행동일 뿐이라면서 상대방의 인종이나 성별, 나이에 상관없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유튜브로 보기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19세 미혼모의 비극…마약 탓 10개월 아들 욕조 익사
Next: 세입자 퇴거유예 2달 연장…’한숨’ 돌렸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