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고령” 비판에 “한미정상 기자회견 보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공화 “임기 못 마칠 수도” 공세에 민주 ‘신체 나이보다 성과봐야’ 강조

백악관 로즈가든 한미 정상 공동 기자회견
백악관 로즈가든 한미 정상 공동 기자회견

 

조 바이든 대통령의 나이가 2024년 재선 도전의 큰 장애물로 거론되는 가운데 민주당이 신체 나이보다는 성과를 봐야 한다면서 바이든 대통령을 옹호했다.

공화당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돼도 임기를 못 채울 가능성도 있다는 발언까지 나오자 방어막을 친 것으로, 이 과정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기자회견에서 보인 ‘퍼포먼스’를 증거로 거론하기도 했다.

크리스 밴 홀런(민주·메릴랜드) 상원의원은 30일 폭스뉴스에 출연, “나는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과의 행사에 있는 것을 봤다. 그것은 훌륭한 기자회견이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어 “나는 어젯밤 대통령을 봤는데 바이든 대통령은 전투 태세(fighting form)를 갖추고 있었다”면서 바이든 대통령의 신체적 나이보다는 실력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의회 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26일 한미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에서 나이 문제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나도 내 나이가 몇 살인지 모르겠다”고 농담한 뒤 “아직 끝내야 할 일이 있다”면서 연임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그는 29일 밤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에서도 자신의 나이에 대해 농담하면서 “난 늙은 것이 아니라 지혜롭고 노련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범민주당으로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 때 바이든 대통령과 경쟁했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도 CNN 방송에 출연, “나이와 경험, 성과는 다 별개”라면서 “이런 것을 고려할 때 당신이 봐야하는 것은 후보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책적 차이를 인정한 뒤 “만약 민주주의를 믿는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투표하길 바랄 것이며 내 생각에 선택은 분명하다. 그것은 바이든”이라고 말했다고 의회 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토안보부 장관도 방송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좋은 성과가 있다”면서 “입법 성과로 보면 근래 가장 큰 성과를 많이 낸 대통령 가운데 한 명”이라면서 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80세인 바이든 대통령은 2024년 대선 때는 82세가 된다. 재선에 성공해 2번째 임기를 마치면 86세가 되기 때문에 민주당 지지자 내에서도 바이든 대통령의 고령 문제에 대한 우려가 있다.

NBC가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도전 공식 발표 전인 14~18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가운데 70%는 바이든 대통령의 출마를 반대했으며 이 가운데 48%는 반대 이유로 바이든 대통령을 나이를 꼽기도 했다.

공화당에서도 바이든 대통령의 나이에 대한 공격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고령 정치인 정신감정’ 등을 주장한 니키 헤일리 공화당 예비 대선 후보는 최근 폭스뉴스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86세까지 사는 것은 가능성이 높은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대통령 유고시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승계하는 것과 관련, 바이든 대통령에게 투표하는 것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것에 투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군 ‘게임체인저 무기’ 하이마스, 필리핀서 ‘망신’
Next: 공화 디샌티스, 5월 출마 선언 전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9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9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0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