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밀레니얼 세대, 신차 구매서 베이비부머 첫 추월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981~1996년생, 전체 차량 구입 32% 차지

지난해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가 처음으로 베이비붐 세대(1946∼1964년생)를 제치고 신차를 가장 많이 산 연령층이 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7일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JD파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된 전체 신차 중 밀레니얼 세대가 구입한 차량이 32%로, 전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와 관련해 NYT는 그동안 밀레니얼 세대는 차 구매를 싫어한다는 통념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자동차 딜러를 만나 오랜 시간 흥정하는 과정을 싫어한 것으로 보인다며 학자금 대출 상환 등 경제적인 어려움도 차 구매를 미룬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추이 변화의 배경에는 밀레니얼 세대의 차량 구매에 부정적으로 작용해온 이들 요인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차량 매매 방식이 변화한 점이 자리 잡고 있다면서 온라인 차량 매매 서비스의 확산을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 판매 기술 제공회사 ‘카스닷컴’은 밀레니얼 세대가 온라인으로 중고차 및 신차를 물색해 사는 경향이 베이비붐 세대의 2배에 육박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차량 매매업체들은 구매자가 일정 기간 타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게 환불할 수 있게 하는 ‘시범 소유’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예컨대 ‘카바나’라는 업체는 차 구입 후 7일 이내, 주행거리 400마일(약 643㎞) 이하이면 무료 환불을 허용한다고 NYT는 소개했다.

자동차 (CG)
자동차 (CG) [연합뉴스TV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400가구 산골서 7억불 파워볼 당첨…”난리 났네”
Next: “흑인은 입학 못해” 에모리 의대, 62년만에 사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10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10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10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