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민주-공화 “개솔린 세금 올리자” 한목소리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정치권 유류세 인상 제안…”인프라 계획 자금 마련”

초당파 의원 모임, 바이든 행정부-공화당 타협 촉구

조 바이든 대통령의 초대형 인프라 구축 계획을 실현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정치권의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 연방 하원의 초당파 의원 모임인 ‘프라블럼 솔버스 코커스’가 휘발유 등 연료에 붙는 세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프라블럼 솔버스 코커스는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 58명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현재 미국에서 휘발유에 붙는 세금은 1갤런(3.78ℓ)당 18.4센트(한화 약 205원), 디젤은 24.4센트(약 272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원 의원들이 지난 1993년 이후 오른 적이 없는 연방 유류세 인상 필요성을 제기한 것은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법안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키자는 취지다.

앞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향후 8년간 도로·교량·항구 등 전통적 인프라와 초고속 데이터 통신망 구축, 국가 전력망 강화 등에 2조3000억 달러(약 2560조 원)를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문제는 재원 마련에 대해 여야가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 소득 40만 달러 이상의 급여 등을 받는 소득자에 대한 소득세 최고 세율도 현행 37%에서 39.6%로 올리겠다는 공약을 이미 제시한 상태다.

이어 법인세 최고세율을 21%에서 28%로 상향하고, 초고소득층에 대한 부자 증세 논의도 구체화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공화당은 법인세 인상에 대해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민주당의 일부 의원들도 증세에 대해선 신중한 분위기다.

이 같은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한 초당파 의원 모임의 아이디어가 유류세 인상인 셈이다.

유류세 인상에 대해선 백악관이 “저소득층에게 타격이 크다”며 거부감을 보이고 있지만, 여야 의원들이 공동으로 목소리를 낸 만큼 조만간 절충을 위한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초당파 의원 모임의 공동 대표인 민주당의 조시 가스마이어 의원은 “낡아 부스러지는 다리와 도로, 터널, 망가진 공공 교통 시스템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며 양당이 해법을 찾기 위한 논의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PAP20210219047901055 P4
미국의 주유기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박세리 코로나 확진…”건강하게 돌아오겠다”
Next: 캐나다, 화이자와 ‘부스터샷’ 백신까지 계약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9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9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21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