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민주·공화 지지 동률 ‘예측불허’…바이든 지지율↑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NBC 조사, 양당 지지 46%…바이든 45%로 작년 10월 이후 최고

민주, 낙태·바이든 상승·트럼프 하락 호재…공화, 경제이슈 우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율이 소폭 오르면서 선거 결과를 예단할 수 없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낙태 이슈와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 상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율 하락 등이 민주당 승리 전망을 높이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반면 바이든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 여전히 높은 반대 여론은 공화당이 선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소로 파악되고 있다.

NBC뉴스가 9∼13일 전국의 등록 유권자 100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해 18일 공개한 결과(오차범위 ±3.1%포인트)에 따르면 중간선거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이 승리하길 바란다는 응답자는 나란히 46%로 동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같은 조사에서는 47% 대 45%로 공화당이 2%포인트 앞선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오차범위이긴 하지만 민주당의 약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NBC는 “오차범위를 감안하면 지난달 조사에서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보통 미 중간선거에서 집권당이 패배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 선거는 막판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세로 이런 징크스가 깨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이번 조사에서 민주당은 흑인(77% 대 8%), 18∼34세(57% 대 33%), 대학학위 소지 백인(58% 대 38%), 여성(53% 대 40%), 라틴계(46% 대 42%)에서 우위를 보였다.

반면 공화당은 남성(53% 대 39%), 백인(54% 대 41%), 무당층(43% 대 37%), 대학학위 없는 백인(64% 대 31%) 그룹에서 앞섰다.

연방대법원의 낙태 금지 판결에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지난달보다 3%포인트 증가한 61%로 나타나 민주당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58%로 나타나 경제 이슈는 공화당에 유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중간선거에 높은 관심을 표명한 응답자는 공화당 지지층이 69%, 민주당 지지층이 66%로 나타났다. 관심도를 10점 척도로 했을 때 ‘9 이상’이라고 답한 응답자로, 중간선거에서 적극적으로 투표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뜻한다.

지난달에는 중간선거에 높은 관심을 표명한 유권자가 공화당 68%, 민주당 66%였다. 올해 초 공화당이 두 자릿수 앞섰던 것과 비교하면 민주당 지지층의 관심도 증가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은 45%로, 지난달 같은 조사보다 3%포인트 올랐다.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2%로 지난달보다 3%포인트 내렸다.

바이든 대통령 지지율은 NBC 조사에서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다.

여성 지지율이 52%로 지난달보다 5%포인트, 라틴계는 8%포인트 오른 48%, 18∼34세 젊은층에선 12%포인트 상승한 48%를 각각 기록했다.

반면 무당층에선 36%, 교외 유권자 43% 등의 지지율에 그쳤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한 반면 트럼프 지지율은 퇴임 직후인 작년 4월(32%) 이후 가장 낮은 34%를 기록했다. 지난 8월과 5월에는 36%였다.

응답자의 56%가 트럼프 관련 수사를 지속해야 한다고 답했다.

미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이슈에 대한 질문엔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 20%로 가장 높았고, 생활비(18%), 일자리와 경제(16%), 이민과 국경 상황(12%) 순이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불체자 사태] ① 한인 10명중 1명은 ‘서류미비’
Next: “한 세대에 한번 올까말까한 강달러…이제 시작”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3 hours ago 0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3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4 hour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