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 육참총장 “주한미군, 군사적 억지 효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군이 거기 있다는 사실이 동반자 안심…한국의 성취를 보라”

제임스 매콘빌 미 육군참모총장은 8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주한미군의 역할과 관련, 군사적 억지 및 동맹 안정 효과를 언급했다.

매콘빌 총장은 이날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초청 토론에서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주한미군을 어떻게 자리매김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우리는 한국과 매우 밀접하게 공조하는 군대를 한국에 주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과 아시아를 바라볼 때, 우리가 관심이 있는 지역들이 있고 이들 관심 가운데 상당 부분은 육군과 함께 한다”며 “우리가 거기에 있다는 사실이 우리의 동반자들을 안심시킨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한국에 오래 주둔했다. 한국이 성취한 것을 보라. 한국은 근대화됐고, 한반도는 안정됐다”며 “우리는 이것을 이루는 것을 도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우리가 그곳에 있다는 사실로 인해 다른 나라들은 그들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는 것을 억지했다”며 “한국인들은 우리가 그곳에 주둔하는 오랜 기간 동안 군과 나라를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은 대중국 견제를 외교·안보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올려놓고, 남중국해를 비롯한 대만 해협 문제 등에 대한 군사적 비중을 높여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일각에서는 이 때문에 전반적인 인도·태평양 전략 차원에서 주한 미군의 일부 용도 변경 가능성까지 거론하기도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특히 미 의회가 지난해 국방수권법(NDAA)을 처리하는 과정에 주한미군을 현원인 2만8천500명 미만으로 줄이는 예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감축 제한 조항이 삭제되며 이 같은 우려가 증폭된 바 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동맹을 중시하는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는 주한미군 감축 의향이 없다며 우려를 불식시키고 나섰다.

실제로 새 법에도 한미 동맹 강화 차원에서 주한 미군 유지 필요성 언급이 포함됐다.

또 지난해 11월 발표된 미 국방부의 ‘해외 주둔미군 재배치 검토'(GPR) 보고서에서도 주한미군 규모에 대해 변화가 없었다.

PCM20200821000055990 P4
주한미군 [연합뉴스TV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EIDL로 희귀 포켓몬 카드 구매한 남성 징역 3년형
Next: 맥도날드도 결국 러시아서 철수…페라리도 판매중단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 day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 day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