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사망자 예년보다 30만명 늘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0월초까지 통계…3명중 2명은 코로나19이 직접 원인

심장병·암 이어 사망 원인 3위…노년층 추가 사망 급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의 여파로 올들어 이달 초까지 미국의 사망자가 예년보다 30만명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로이터통신은 20일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1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29만9028명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초과 사망자는 2015~2019년까지 5년 간 평균 사망자와 비교하는 방식으로 도출했다.보고서는 초과 사망자 중 3분의 2 수준인 19만8081명이 코로나19에 기인했다고 분석했다.

또 알츠하이머병, 치매, 호흡기 질환 등 다른 질병으로 사망한 이들도 예년보다 증가했지만 이것이 코로나19와 어느 정도나 연관됐는지는 의료기록 접근 등의 한계로 불분명하다고 판단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금까지 미국의 코로나19 공식 사망자는 22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올해의 경우 코로나19가 심장병과 암에 이어 세 번째 사망 원인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지난 3월 이후 매주 초과 사망자가 발생했고, 주별 사망자 증가율은 4월 둘째 주에 최고치에 달했다.

연령대별로 사망자 증가율이 가장 높은 층은 25~44세로 예년 대비 26.5% 많았다.

보고서는 이들 연령대의 사망자 증가율이 높은 이유는 5월에서 8월 사이 코로나19로 인한 젊은층의 사망이 늘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 때문인지 분명하지 않다고 봤다.

코로나19에 취약한 노년층인 65~74세와 75~84세의 사망자 증가율도 각각 24.1%, 21.5%로 높게 나타났지만, 25세 이하 사망자는 오히려 2.0% 줄었다.

인종별로는 히스패닉의 사망자 증가율이 53.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아시아계 36.6%, 흑인 32.9% 등이어서 유색인종이 큰 타격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백인의 증가율은 11.9%였다.

버지니아 코먼웰스대의 스티븐 울프 명예교수는 “코로나19 사망자가 우리 생각보다 더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예년 대비 초과 사망자는 연말까지 4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PYH2020100500320034000 P4
(워싱턴 AFP=연합뉴스) 10월 4일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이립스’ 잔디밭 위에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희생자 20만명을 상징하는 빈 의자가 놓여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배럿 연방대법관 인준안 26일 상원 표결
Next: 바이든 아들 스캔들…공화 전략가 “어리석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4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0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1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