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노숙자 58만 명…4년 연속 증가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노숙자 여섯 명 중 한 명은 18세 미만 미성년자

미국의 노숙자가 4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19일 지난해 노숙자 수가 58만 명으로 전년보다 2.2% 늘었다는 미 주택·도시개발부 통계 내용을 보도했다.

주택·도시개발부의 조사 시점은 지난해 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충격으로 일자리와 함께 거주지를 잃은 미국인이 적지 않다는 사실을 고려한다면 현재 상황은 더욱 심각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마르시아 퍼지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노숙자가 얼마나 늘었는지 수치는 알 수 없지만, 늘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NYT는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현재 미국의 노숙자 증가세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노숙자 수는 4년 연속 늘었다.

연방 정부는 퇴역군인과 가족 단위의 노숙자를 줄이는 사업을 벌이고 있지만,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

또한 노숙자 6명 중 1명은 18세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만6000 명에 이르는 18세 미만 노숙자 중 대부분은 보호시설에 머물지만, 1만1000명 가량은 시설 바깥에서 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미국 노숙자의 인종적 비율도 불균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흑인은 미국 인구에서 13% 정도이지만 노숙자의 40%를 차지했다. 히스패닉도 실제 18% 정도이지만 노숙 인구의 25%에 달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 정부는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 집주인의 퇴거를 불법화하는 유예 조처를 내렸지만, 최근 항소법원에서 위헌 결정이 나왔다.

로스앤젤레스의 노숙자 텐트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13세 이하 어린이용 인스타그램 개발 중”
Next: [부고] 남문기 미주한인회장협회장 별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6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6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6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