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인들, 영화관도 외식도 가지만 사무실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주요 대도시 사무실 출근율 33%…외식은 팬데믹 이전 75%까지 회복

미국인들이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한 상황에서도 외식도 하고 극장에도 가고 스포츠 경기도 관람하지만, 재택근무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사무실 복귀는 여전히 꺼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 보도했다.

출입증 사용기록을 추적해 사무실 복귀율을 발표하는 정보업체 캐슬 시스템에 따르면 미국 10대 도시의 2월 첫째 주 사무실 출근율은 평균 33%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확진자가 많이 증가했던 올 1월 초의 23%에 비하면 상당히 오른 셈이다.

다만 오미크론 변이가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전인 지난해 12월 초 41%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미국인들은 다른 외부 활동에서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캐슬이 업계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영화관 관람은 2월 첫째 주에 코로나19 대확산(팬데믹) 이전의 58% 수준을 회복했고, 외식은 팬데믹 이전의 75%가량, 항공 여행은 80%가량 수준을 각각 나타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프로농구(NBA) 경기 현장 관람은 2020년 2월의 93% 수준을 나타냈다.

미국인들이 사무실 복귀와 다른 외부 활동에서 이런 차이를 보이는 것은 감염 우려와 같은 보건상 이유 말고 다른 요인이 작용함을 시사한다고 WSJ은 설명했다.

그 요인 중 하나로 미국인들이 팬데믹을 계기로 2년 가까이 재택근무를 하면서 사무실 복귀보다는 재택근무를 선호하게 됐다는 점을 들었다. 사무실 근무는 출퇴근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비되고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유연성도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사용자들은 재택근무가 기업문화 조성이나 협업에 지장을 줄 것으로 생각하면서도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 종용을 꺼리고 있다.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사무실로 복귀하라고 하면 직원들이 그만둘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재택근무가 사무실 근무만큼 또는 심지어 그보다 생산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따라 많은 회사가 직원들의 재택근무 선호를 존중해 재택근무와 사무실 근무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도입했다.

리서치 회사 가트너 관계자는 “사용자들은 원격근무가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꽤 괜찮게 작동하고 있다”며 “이를 바꿀 현실적인 긴급성이 없다”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테슬라 저격 폴스타, 슈퍼볼 광고 중 ‘최고 인기’
Next: 식당들, 밸런타인데이 모처럼 특수…코로나 불황 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