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인들 “아시아계 제대로 대접 못받고 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갤럽 “아시아계 대우 만족도 급락…미국인 46%만 긍정적”

코로나19 반아시안 정서 반영된듯…8년 새 32%p나 하락

미국에서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사회적 대우에 대한 만족도가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5일까지 미국 내 성인 138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가 아시아계 미국인이 제대로 대접받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대유행 기간 미국내 아시아계를 향한 공격 등이 반영된 것으로, 작년 조사보다 14%포인트 하락한 수치라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29일 보도했다.

갤럽의 2013년 조사와 비교하면 무려 32%포인트나 하락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번 조사에서 백인의 절반, 히스패닉의 44%가 아시아계에 대한 대우에 긍정적으로 답했고, 아시아계 대우에 만족한다고 답한 흑인은 30%였다.

인종 간의 관계 인식 조사에서는 ‘백인과 아시안 간 관계’, ‘흑인과 아시안 간 관계’가 매우 또는 어느 정도 좋다고 답한 미국인은 각각 67%, 58%로 나타났다.

이는 둘 다 작년보다 두 자릿수의 하락세를 보인 것이라고 갤럽은 설명했다.

미국 이민자들에 대한 조사에서도 미국인의 33%만이 그들에 대한 대우에 매우 또는 어느 정도 만족한다고 답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 미국인의 53%는 미국 사회의 여성 대우 정도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유대인 대우에 대해서는 51%가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백인에 대한 대우에 만족한다는 응답자는 68%였다.

흑인에 대한 대우에 긍정적으로 답한 사람은 38%로 나타나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전국적인 시위가 발생했던 작년의 사상 최저치 35%보다 조금 올랐다.

갤럽은 미국인들은 아시안이 받는 대우보다 이민자와 흑인이 받는 대우에 대해 덜 만족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포인트다

갤럽은 미국 성인 인구의 인종 비율을 반영해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AKR20210729190800071 02 i P4
증오는 바이러스’ 촛불집회 벌이는 캘리포니아 주민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주의회에 ‘친일’ 의원 모임…한국은 뭐하나?
Next: 뉴욕시 “백신 맞으면 무조건 100불씩 지급”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