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서 내집 마련하려면 얼마나 벌어야 할까?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주별 소득 기준 발표…조지아주는 연소득 10만불 넘어야

미국에서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연 소득 10만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워싱턴DC, 하와이, 캘리포니아는 가장 높은 소득 요건을 기록했다. 반면 웨스트버지니아 등 일부 주에서는 10만 달러 이하 소득으로도 주택 구매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소비자 금융정보 제공업체 뱅크레이트(Bankrate)가 2025년 주택 구매력 보고서를 발표하며, 미국 내 30개 주와 워싱턴DC에서 일반적인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최소 연소득 1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20년과 2025년의 주택 중간 거래가를 비교하고, 레드핀(Redfin)의 데이터와 대출 상환 계산을 활용해 각 주별로 필요한 세전 가구 소득을 산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가장 높은 소득 요구 주 상위 5곳은 워싱턴DC( 24만달러), 하와이( 23만5638달러), 캘리포니아(21만3447달러), 매사추세츠(17만4392달러), 콜로라도(16만8643달러)였다.

반면 가장 낮은 소득 요구 주 5곳은 웨스트버지니아( 6만4179달러), 아이오와(7만437달러), 오하이오(7만1080달러), 미시시피(7만2072달러), 인디애나(7만2342달러)였다.

조지아주의 경우 연소득 10만1000달러가 필요하며 이는 2020년 6만달러에 비해 2배 가까이 오른 것이다.

뱅크레이트는 주택 마련을 위한 몇 가지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신용점수 개선, 소득 대비 적정 주택가 파악, 다운페이먼트 보조금 프로그램 확인 등이 포함된다.

또한 다양한 주거 형태를 고려하고, 당장 주택 구매 여력이 없다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인내심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펜실베이니아주의 신규 주택 단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경찰관이 교통단속 중 압수한 물건 ‘슬쩍’
Next: 애틀랜타 꽃가루 수치 ‘역대 최고’ 기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Biz Cafe

02ecb80b-ff1e-4809-b9fe-eb22337b6ef9
  • EDUCATION
  • LIVING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paul 45 minutes ago 0
Golshifteh_Farahani
  • NEWS
  • WORLD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paul 1 hour ago 0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1 hour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3 hours ago 3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