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모더나 돌파감염 가능성, 화이자보다 낮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CNBC “마요클리닉 분석결과 60% 이상 우수”

모더나 백신이 화이자 백신보다 돌파감염에 걸릴 확률이 60%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CNBC가 12일 보도했다. 돌파감염은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해도 코로나19에 감염되는 것을 일컫는다.

CNBC는 마요 클리닉의 연구 결과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마요 클리닉은 최근 델타 변이가 창궐하고 있는 플로리다주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사람보다 돌파감염에 걸릴 확률이 60%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네소타에서도 모더나 백신이 돌파감염을 76% 예방하는데 비해 화이자 백신은 42%에 그쳤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같은 결과는 다른 주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최근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는 위스콘신, 아리조나, 아이오아 주 등지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화이자는 이같은 연구 결과와 관련, 100일 이내에 델타 변이에 최적화된 백신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자는 “코로나19 돌파감염을 막기 위해 추가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며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뒤 6개월 이내에 추가 접종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모더나도 “최근 돌파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겨울이 오기 전까지 추가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마요 클리닉은 또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코로나19에 걸릴 확률이 낮은 것은 물론 심각한 증상을 보일 확률도 훨씬 낮다고 밝혔다. 백신 비접종자는 접종자보다 코로나19에 걸릴 확률이 8배 놓았고, 심각한 증상으로 입원할 확률은 25배 높았다.

한편 이번 논문은 아직 동료 검토(Peer review)를 거치지 않은 것이라고 CNBC는 전했다.

AKR20210709055700009 01 i P4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중국 호텔에 투숙하면 안되는 이유”
Next: 대법원 “코로나 이유로 퇴거 유예는 위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