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모니터 밖으로 손이 ‘쑥’…구글 3D ‘스타라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헤드셋 안 써도…앞에 있는 듯 생생 “세계 어느 곳도 연결 가능”

2년 전 처음 공개 후 실재감 높아져…1대 1 대화만 가능은 한계

구글 3D 화상회의 기술 '스타라인(Starline) 프로젝트'
구글 3D 화상회의 기술 ‘스타라인(Starline) 프로젝트’ [구글 제공]

모니터 속 사람이 악수를 청하며 손을 내밀자, 손이 모니터 밖으로 불쑥 나왔다.

모니터 속 상대방은 테이블을 하나 사이에 두고 실제로 기자의 바로 앞에 있는 듯했다. 크기도 실제와 같아 보였다.

이는 구글의 3D(3차원) 화상회의 기술인 ‘스타라인(Starline) 프로젝트’다.

구글은 11일 연례 개발자 행사(I/O)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엠피씨어터에서 이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구글이 2년 전인 2021년 ‘스타라인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하고, 그동안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1평 정도 크기의 부스에 들어서자, 테이블 위에 65인치 크기의 모니터가 있었다. 모니터가 켜지고 대화 상대자가 그 속에 나타났다.

대화 상대방은 “안녕”이라고 인사하며 손을 내밀었다. 손은 모니터 앞으로 쑥 나왔고, 기자가 손을 내밀자 실제 악수하듯 두 손이 만났다.

그는 또 사과를 들어 보였다. 실제 공간 속에서 사과를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상대방의 손과 사과를 잡는 촉감은 없었지만, 실제 만져질 듯이 생생했다.

구글 3D 화상회의 기술 '스타라인(Starline) 프로젝트'
구글 3D 화상회의 기술 ‘스타라인(Starline) 프로젝트’ [구글 제공]

 

2년 전보다 3D 기술이 한층 업그레이드돼서 바로 앞에서 대화하는 듯한 실감이 났고, 화질도 깨끗했다. 상대방의 입 모양과 포즈는 실시간으로 전해졌다.

3D 안경이나 VR(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하는 3D 화상회의와 비슷한 형태이지만, 이 기술은 아무런 기기를 착용할 필요가 없었다.

헤드셋 기기 착용에서 오는 3D 화면상의 어지러움 등도 없었다.

제임스 로렌스 구글 디렉터는 “모니터에 장착된 6개의 고해상도 카메라가 촬영한 이미지를 합친 뒤 이를 실시간으로 압축 전송해 구현된다”고 설명했다.

이 기술은 세계 어느 곳에 있든 연결이 가능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다만, 스타라인 프로젝트는 1대 1 화상대화 기술로 3명 이상을 동시에 연결할 수 없고, 한쪽에 두 명 이상 있어도 구현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6대의 카메라가 일정 각도 안에서만 비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화자가 일정 범위를 벗어나면 화면에 나타나지 않았다.

구글 측은 그 범위가 모니터 기준 1m 정도라고 설명했다.

구글은 현재 이 기술을 다국적 통신 사업자인 T-모바일과 미국의 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 세일즈포스, 글로벌 공유오피스 위워크 등과 상용화 논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울린 ‘총격 참변’ 한인가족 사연…”장남은 회복 중”
Next: “본인 직업에 만족하는 미국인 62.3%…사상 최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2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2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2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