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류현진 뛸 곳, 여전히 불확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캐나다 이동방안 논의 못해…”토론토서 경기는 가능”

문제는 선수단 출입국…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시설은 폐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커미셔너 직권으로 정규시즌 개막 준비에 나선 가운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공을 던질 곳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익명을 요구한 캐나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23일 AP통신과 인터뷰에서 “토론토에서 메이저리그 경기를 치르는 건 허가할 수 있다”며 “MLB 사무국이 정규시즌 개막과 관련한 운용 방침과 계획안을 제출하면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 제공한 것 수준의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수단 이동 문제에 관한 내용은 빠졌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최고의료책임자(CMO) 데이비드 윌리엄스 박사는 같은 날 “MLB 사무국의 개막 관련 운용 방안을 확인했는데, (선수단의) 미국-캐나다 이동에 관한 내용은 없다”며 “일단 MLB 사무국은 이동과 방역에 관한 계획과 제안을 우리에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류현진의 소속팀인 토론토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미국이 아닌 캐나다에 연고를 두고 있다.

그래서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개막하더라도 선수단 이동 문제와 방역 문제로 홈구장에서 경기를 치르기 힘들다는 전망이 나온다.

24일 현재 캐나다 입국자는 지침에 따라 14일 동안 격리해야 한다. 미국-캐나다 국경도 최소 다음 달 21일까지는 통제된다.

해당 방침대로라면, 토론토 원정 경기를 치르는 팀 선수들은 경기 때마다 2주간 격리를 해야 한다. 토론토 선수들도 원정 경기를 치른 뒤 홈으로 복귀할 때마다 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해당 방침이 유지된다면 토론토에서 메이저리그 경기를 치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토론토 구단은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홈 경기를 치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토론토는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시범 경기를 치르는데, 해당 시설을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최근 플로리다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문제가 생겼다.

AP통신은 “코로나19 확산 움직임이 커지자 플로리다에 있는 많은 야구 훈련 시설이 문을 닫았다”며 “토론토의 훈련 시설도 임시 폐쇄됐다”고 전했다.

선수단의 미국-캐나다 이동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다면 토론토 구단은 토론토, 더니든 이외 제3의 장소에서 홈 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

토론토 구단은 뾰족한 수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토론토 구단은 AP통신에 “구단 차원에서 정규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며 “우리가 답변할 수 있는 건 이 정도 수준”이라고 밝혔다.

토론토에서 경기를 치를 가능성은 일단 작아 보인다. 캐나다 당국이 메이저리그에만 특혜를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 공중보건 최고책임자인 테레사 팜 박사는 최근 메이저리그 개막과 관련해 “캐나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우리 방침은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른 종목과 형평성 문제도 있다.

AP통신은 “캐나다 당국은 NHL 경기 계획을 승인했지만, 선수단의 미국 출입국과 관련한 혜택은 아직 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PYH2020022801180001300 P4
류현진(중앙)과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CKA “어려운 한인위해 사용해 주세요”
Next: 미국 시민권자에도 한국서 마스크 보낸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 hour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hour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