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루이지애나주, ‘교실에 십계명 게시 의무화’ 입법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미국 최초…시민단체 “종교 강요는 위헌” 소송 예고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 놓인 십계명 게시 비석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 놓인 십계명 게시 비석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루이지애나주가 모든 공립학교 교실에 기독교 십계명을 의무적으로 게시하게 하는 법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제정했다고 AP통신과 CNN 방송이 19일 전했다.

지난달 공화당이 다수인 주의회에서 통과된 이 법안은 이날 공화당 소속인 제프 랜드리 주지사가 서명하면서 공포·발효됐다.

이 법은 유치원부터 주립대학에 이르기까지 루이지애나주의 모든 공립학교의 교실·강의실에 “크고 읽기 쉬운 글꼴”로 십계명을 포스터 크기로 만들어 게시하는 것을 의무화했다.

포스터 제작 비용은 학교 기부금으로 충당하기로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언론들은 미국 주(州) 가운데 이런 법을 제정한 것은 루이지애나주가 처음이라고 전했다.

‘정교분리를 위한 미국인 연합’과 ‘종교로부터의 자유 재단’ 등 단체들은 이 법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 미 수정헌법 1조를 위반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정치인들은 공립학교의 학생과 가족에게 자신이 선호하는 종교적 교리를 강요할 수 없다”며 이의를 제기하는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법안을 발의한 공화당 소속 도디 호튼 주 하원의원은 법안 서명식에서 “십계명은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 법안은 교실에 ‘도덕적 규범’을 두는 것일 뿐”이라며 법안에 반대하는 민주당 정치인들의 우려를 일축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어느 업종이 AI에 일자리 가장 많이 빼앗길까?
Next: 박세리 ‘한미관계 발전기여’ 밴플리트상 공동수상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 “GPA보다 중요한 것은?”…차세대 리더십 포럼 열린다
  • [리빙] 방학 맞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마는 김밥 한 줄
  • 델타·유나이티드, 악천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면제
  •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애틀랜타 한인 응원단도 탄식

Biz Cafe

st
  • ATLANTA
  • LOCAL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paul 5 minutes ago 0
[크기변환]KakaoTalk_20260620_134422458
  • ATLANTA
  • LOCAL

“GPA보다 중요한 것은?”…차세대 리더십 포럼 열린다

paul 10 minutes ago 0
photo_2026-06-19_22-31-45
  • LIVING

[리빙] 방학 맞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마는 김밥 한 줄

paul 24 hours ago 0
delta-2
  • ALABAMA
  • LOCAL

델타·유나이티드, 악천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면제

paul 2 days ago 2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