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둘루스 한인, 주택 고의 방화혐의 기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자신의 고급주택서 발생한 화재로 보험금 100만불 책정

소방당국 10개월간 조사…”지하실에서 여러 차례 발화”

메트로 애틀랜타의 골프클럽 내 고급주택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이 보험금을 타기 위해 일부러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포사이스카운티 소방서 제이슨 시버스 서장은 8일 AJC에 “둘루스 세인트 말로 골프클럽 단지 내 이니스브룩 런(Innisbrook Run)에 거주하는 장진경씨(43)를 1급 방화 및 보험사기 혐의로 지난 5일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지난해 12월 장씨의 주택 지하실에서 발생했으며 곧바로 진화됐다. 당시 집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연기와 침수로 100만달러의 보험 배상금이 책정됐다.

소방당국은 이 집 지하실에서 여러차례 화재가 발생한 사실에 주목해 수사에 착수했고 10개월만인 지난달 30일 장씨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AJC에 따르면 장씨는 3만326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체포 및 기소된 모든 용의자는 법원의 확정 판결 이전까지는 무죄로 추정됩니다/편집자주

12657192 1558434974417052 5394003458675483119 o

Facebook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에 ‘미셸 오바마 초등학교’ 생긴다
Next: MLB 애틀랜타, 19년 만에 NLCS 진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8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8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9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9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