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동반 실종’ 수감자와 교도관, ‘특별한 관계’ 확인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앨라배마 구치소서 사라진 후 행방 묘연…연인 여부는 확인 안돼

실종 수감자 케이시 화이트(좌), 교도관 비키 화이트
실종 수감자 케이시 화이트(왼쪽)와 교도관 비키 화이트 [BBC 홈페이지]

앨라배마주에서 동반 실종된 남성 수감자와 여성 교도관이 ‘특별한 관계’였음이 드러났다고 BBC 방송 등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보안관실은 탈옥한 살인 용의자 케이시 화이트(38)의 동료 수감자에 대한 조사 결과 케이시와 그를 도운 것으로 의심되는 교도관 비키 화이트(56)가 특별한 관계를 유지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릭 싱글턴 보안관은 “수사관들이 로더데일 카운티 구치소 수감자들에게서 이들이 특별한 관계라는 정보를 입수했다”며 “이후 조사, 별도의 출처와 수단을 통해 이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들이 연인 관계였는지는 경찰 조사에서 밝혀지지 않았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케이시의 정신 감정을 명목으로 함께 앨라매바주 로더데일 카운티 구치소를 나선 뒤 함께 실종됐다.

조사 결과 교도관인 비키는 실종 전날 퇴직 서류를 제출해 실종일이 마지막 근무일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최근 집을 팔고 동료들에게 해변에서 시간을 더 보낼 계획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비키가 케이시를 혼자 호송하는 등 규정을 어기면서 탈옥을 준비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수사당국은 키가 약 2.05m인 케이시가 무장했을 수 있다면서 극도로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비키는 휴대전화 전원을 끈 상태로 현금을 사용하며 추적을 피하는 것으로 보이며 연방 비밀경호대가 재정 기록 추적을 돕고 있다.

로더데일 카운티 지방검사 크리스 코널리는 “나는 정말 비키를 목숨을 걸고 믿었다”며 “믿을 수 있고 성실한 직원이었기에 정말 충격적이다”라고 말했다.

케이시는 2015년 주거침입, 차량탈취 등 혐의로 7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또 2020년에는 2015년 발생한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이라고 자백했다가 이후 부인해 이 구치소에서 재판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아 미국시장 누적판매 1천만대 돌파
Next: “당신의 신문이 위기에 처해 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5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5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6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