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동남부체전 기금 골프대회도…차세대 멘토링 연계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오는 3월21일 전·현직 한인회장단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준비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 골프대회와 차세대 멘토링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된다.
연수회는 낮 12시30분부터 오후6시까지 로렌스빌 소재 귀넷 히스토릭 코트하우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동남부 지역 전·현직 한인회장단이 참석해 지역 한인사회 현안과 체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와 함께 차세대 프로그램인 ‘The NEW’ 멘토링 워크숍도 진행된다. 워크숍은 차세대 리더와 한인회 지도자 간 대화와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청년 리더십 육성과 세대 간 연결을 목표로 한다.
연합회는 이어 3월22일 오후1시 스넬빌 컨트리클럽 귀넷에서 동남부한인체육대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참가비는 120달러이며 접수 마감은 3월18일이다.
골프대회는 체전 준비 재원 확보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대회에는 다양한 경품이 마련되며 체전 운영 지원과 장학 사업 재원 확보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김기환 회장은 “이번 연수회와 골프대회를 통해 동남부 체전 준비에 필요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전·현직 한인회장단 간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