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독립했다더니…해리 왕자, 결국 아버지한테 손 벌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영국 프로그모어 코티지 수리비 갚는 대신 미국 경호비 요청

데일리메일 “LA 자택 사설 경호에 연간 최대 500만달러 소요”

영국 왕실에서 독립해 최근 미국으로 이주한 해리 왕자가 천문학적인 경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아버지 찰스 왕세자에게 손을 벌렸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25일 보도했다.

해리 왕자 부부는 독립을 선언하면서 앞으로 왕실의 재정지원을 받지 않고 영국 거처인 윈저성 프로그모어 코티지를 수리하는 데 들어간 비용도 갚겠다고 밝혔으나, 예상치 못했던 사설 경호 비용이 이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것이다.

데일리메일은 이들 부부가 로스앤젤레스(LA)에서 사설 경비원을 고용하려면 연간 최대 400만파운드(약 500만달러)가 들어간다고 추정하면서, 240만파운드에 달하는 프로그모어 코티지 수리비를 갚으려면 아버지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해리 왕자 부부는 공식적으로 왕실 업무에서 손을 뗀 지난달부터 프로그모어 코티지 수리 비용을 갚기 시작했다. 영국 경찰도 이때부터 이들 부부에게 제공하는 경호 서비스를 중단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들은 매달 1만8000파운드씩 상환하고 있으며, 이자와 운영비 등을 제외한 순수 수리비를 모두 반환하려면 11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다른 영국 대중지 더선이 보도했다.

해리 왕자 부부는 지난해 11월 캐나다 밴쿠버 아일랜드에 거처를 마련했다가 올해 3월 미국으로 왔다. 이들이 캐나다에 갈 때만 해도 캐나다 경찰의 경호를 받았으나 왕실에서 물러나면서 지원이 중단됐다.

해리 왕자는 자신의 왕위 계승 서열 순위(6위)와 최전선에서 싸웠던 영국군 장교에게 가해질 위협 등을 고려했을 때 독립하더라도 경호 지원은 계속 받을 것이라고 마지막 순간까지 믿고 있었다고 데일리메일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PYH2020030606420034000 P4
(런던 AP=연합뉴스) 영국 해리 왕자 부부가 지난 3월 5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한 행사에 도착한 모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숨 쉴 수 없어요”…흑인, 경찰 무릎에 목 눌려 사망
Next: 공화당 “다음달 추가 경기부양법안 있을 것”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1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22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22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