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선 제3후보들, 트럼프보다 바이든 표 더 많이 잠식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지난 대선 바이든 지지자 41% “제3후보 선택도 고려”…트럼프쪽은 35%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미국에서 내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제3지대 후보들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표를 더 많이 잠식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17일 “제3 후보들이 바이든 대통령의 2020년 당시 지지 세력, 특히 젊은 유권자들을 재결집하는 데 있어 잠재적으로 중대한 장애물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와 모닝컨설트가 최근 7개 경합주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청년층과 노조원 가구, 도시 거주자 등 주요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제3 후보 영향력이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했던 유권자 41%는 제3 후보 선택을 고려할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유권자 중에서는 35%만이 제3 후보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젊은 유권자들은 특히 제3 후보에 관심이 많았다. 지난 대선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했던 35세 미만 유권자 51%, 35∼44세 유권자 47%가 제3 후보를 고려할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했다.

공화당 계열 정치 컨설턴트인 사라 롱웰은 제3 후보에 대한 지지층의 개방성은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도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면서 “무소속 후보는 핵심 표를 빼앗아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번 선거는 작은 차이로 당락이 결정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민주, 공화 양당을 제외한 제3지대에서 내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사람으로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무소속), 코넬 웨스트(무소속), 질 스타인(녹색당)이 있다.

다만, 민주당 계열 여론조사 전문가 셀린다 레이크는 “제3 후보가 트럼프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바이든과 트럼프 대결임이 분명해지면 제3 후보 표의 상당수가 바이든에게로 통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플워치 판매 일시 중단…’혈액 산소 측정’ 특허 침해
Next: 미국인 62% “생활비 쓰면 돈 없어”…카드빚↑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도미니카공화국 리조트 대형 화재…관광객 1명 사망
  • 어린 딸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함친 남성의 최후?
  •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가짜 할인’ 주의
  •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 “GPA보다 중요한 것은?”…차세대 리더십 포럼 열린다

Biz Cafe

dom
  • NEWS
  • WORLD

도미니카공화국 리조트 대형 화재…관광객 1명 사망

paul 1 day ago 6
ts
  • ALABAMA
  • LOCAL

어린 딸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함친 남성의 최후?

paul 1 day ago 0
apm
  • BIZ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가짜 할인’ 주의

paul 1 day ago 0
st
  • ATLANTA
  • LOCAL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paul 1 day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