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법원, 앤디 워홀 ‘가수 프린스 초상화’ 저작권 침해 판결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골드스미스가 찍은 프린스의 사진(좌측)과 앤디 워홀 초상화(우측)
골드스미스가 찍은 프린스의 사진(좌측)과 앤디 워홀 초상화(우측) [미국 법원 서류 캡처·재판매 및 DB 금지]

팝아트 작가인 앤디 워홀이 가수 프린스 사진을 토대로 제작한 가수 프린스의 실크스크린 초상화 작품이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연방 대법원이 18일 판결했다.

대법원은 이날 표결을 통해 7 대 2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CNN 방송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앞서 워홀은 1984년 가수 프린스의 흑백사진에 실크스크린으로 다양한 색을 입힌 프린스 초상화 시리즈를 제작했다.

이 흑백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골드스미스는 2016년 프린스가 사망한 뒤 워홀이 자신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1987년 사망한 워홀이 설립한 워홀 재단과 골드스미스는 이후 법적 다툼을 벌여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1심 법원은 워홀 재단의 손을 들었으나 2심 법원에서는 판결이 뒤집어졌으며 대법원도 2심과 같은 판결을 내렸다.

소니아 소토마요르 대법관은 다수 의견에서 “골드스미스의 원작은 다른 사진작가들의 작품처럼 저작권 보호를 받을 자격이 있다”면서 “이런 보호에는 원본을 변형한 파생적인 작품에 대한 보호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반면 엘레나 케이건 대법관은 반대의견에서 “(저작권 침해 판결시) 모든 종류의 창의성을 억압하고 새로운 예술과 음악, 문학을 방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soleco@yna.co.kr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흑인 실업률 급감…4.7%로 ‘역대 최저치’
Next: 4월 집값, 또 11년만에 최대폭 하락…매매 3.4%↓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 휴대폰에 아동 성착취물 소지한 남성 공항서 체포

Biz Cafe

uscis
  • NEWS
  • USA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paul 11 hours ago 1
qcell
  • BIZ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paul 11 hours ago 0
xs
  • NEWS
  • USA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paul 12 hours ago 0
ny1
  • NEWS
  • USA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