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기업 CEO 연봉 1830만불…일반직원 324배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아마존은 6400배 더 많아…최고 보수는 익스피디아 CEO

AFL-CIO, S&P 500 소속 기업 CEO와 일반직업 연봉 비교

미국 100달러 지폐
100달러 지폐 [연합뉴스TV 제공]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지난해 급여와 스톡옵션 등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이 일반 직원보다 300배 이상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미국노동총연맹산업별조합회의(AFL-CIO)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소속 기업 CEO들의 지난해 보수는 전년보다 18.2% 증가한 평균 1830만 달러(240억 원)였다.

봉급과 보너스는 150만 달러였지만, 양도제한조건부 주식(990만 달러), 스톡옵션(290만 달러), 비주식 인센티브(310만달러) 등 부가적인 보수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일반 직원의 연봉은 2020년 대비 명목상 4.7% 상승했는데, 이 경우 CEO 연봉이 324배나 더 많은 것이라고 AFL-CIO는 전했다.
연도별로 CEO와 일반 직원의 연봉 격차는 2019년 264 대 1, 2020년 299 대 1로 점점 확대됐다.

이 격차가 가장 큰 곳은 아마존으로, 무려 6474 대 1이나 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마존의 앤디 재시 CEO의 연 수입은 2억1270만 달러인 반면 일반직원 연봉의 중간값은 3만2855달러였다.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린 CEO는 여행업체 익스피디아의 피터 컨으로 2억9620만 달러를 벌었다. 이는 일반 직원보다 2897배 더 많은 것이다.

AFL-CIO는 연봉 격차가 큰 기업의 경우 CEO가 가장 큰 몫을 거둬가는 승자독식 철학을 취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며, 반면 격차가 작은 기업은 고임금 일자리 창출과 직원 투자에 전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풀이했다.

그러면서 CEO 수입 증가율이 직원보다 더 큰 것은 ‘탐욕 인플레이션'(greedflation)의 징후라면서 기업들이 이윤을 늘리고 CEO의 보수를 높이기 위해 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상파울루 한인타운 광장, ‘브라질-한국광장’ 공식 지정
Next: 성폭행 살인범, 공항서 버린 커피잔에 46년만에 ‘덜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 자폐 소년 치료용 돼지 총격 사망…용의자 3명 체포

Biz Cafe

photo_2026-05-06_19-24-38
  • ATLANTA
  • LOCAL

본보 AI 아카데미 2기 2주차 ‘열기’…실전 콘텐츠 제작 집중

paul 7 hours ago 2
han1
  • NEWS
  • USA

[종합]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용의자 “돈 돌려받기 위해 범행”

paul 8 hours ago 0
hyundai-metaplant-3-scaled
  • ATLANTA
  • LOCAL

현대차 공장 인근 주민들 “개발 너무 빠르다”

paul 9 hours ago 0
mehta
  • NEWS
  • USA

디즈니 크루즈선서 이민 단속…ICE, 승무원 다수 체포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