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증시 다우·S&P 500 이틀 연속 최고치 경신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연준 이사 “미국 경제 거침없이 상승할 것” 전망

미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있다는 낙관적인 전망이 확산하면서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호조세를 보였다.

16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4.68포인트(0.48%) 상승한 34,200.67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다우 지수는 처음으로 34,000선을 돌파했다.

중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5.05포인트(0.36%) 오른 4,185.47에 장을 마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우 지수와 S&P 500 지수 모두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도 13.58포인트(0.10%) 오른 14,052.34에 장을 마감하면서 상승 전환했다.

투자회사인 DWS그룹의 조지 캣램본 미국 담당 대표는 “연준이 금리 인상을 논의하기 전까지는 투자에 이상적인 환경이 지속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시장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발신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이날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가 거침없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월러 이사는 경기 호조를 전망하면서도 아직은 통화 정책을 변경할 때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는 제로금리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연준이 월 1200억 달러(한화 약 133조8000억원) 규모의 자산매입 수준을 당분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담은 것으로 해석된다.

PRU20210417023901055 P4
뉴욕 월스트리트 표지판
[로이터=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백신이 결국 ‘왕’…중국, 화이자 승인 검토
Next: 미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2억회 넘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3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3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5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