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경찰 178년 사상 최초 한인 총경 탄생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1998년 NYPD 첫 한인 여성 경관으로 임용…25년만에 총경 승진

미국 뉴욕경찰에서 한인 최초로 총경으로 승진하는 허정윤 경정
미국 뉴욕경찰에서 한인 최초로 총경으로 승진하는 허정윤 경정 [인터넷 캡처]

뉴욕경찰(NYPD)에서 최초로 한인 총경이 탄생했다.

NYPD는 18일 뉴욕시 퀸스 광역지구대의 허정윤 경정을 총경 승진자로 내정했다.

허 내정자는 오는 22일 진급식에서 다음 보직을 통보받을 예정이다.

한인이 총경이 된 것은 1845년 설립된 NYPD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NYPD는 3만6000명의 경찰관과 1만9000명의 민간 직원이 근무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경찰 조직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허 내정자는 1998년 NYPD의 한인 첫 여성 경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맨해튼과 퀸스 등 한인 거주 지역에서 근무하면서 경력을 쌓은 그는 지난해에는 한인 최초로 경정으로 승진하는 등 NYPD에서 ‘최초’ 기록을 양산했다.

NYPD에서 경감까지는 시험을 통해 진급할 수 있지만 경정 이상은 지명을 받아야 승진할 수 있다.

실력은 물론이고 조직 내에서 신망이 있어야 NYPD의 고위 간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김의환 뉴욕 총영사는 “뉴욕총영사관은 뉴욕시와 NYPD에 한인 총경의 탄생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왔다”며 “한인 최초 총경 탄생을 계기로 뉴욕 동포 사회의 안전도 증진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자고 깨는 시간 너무 일정해도 치매 위험”
Next: 주식투자에 빠진 미국인들…보유비율 사상 최고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도미니카공화국 리조트 대형 화재…관광객 1명 사망
  • 어린 딸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함친 남성의 최후?
  •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가짜 할인’ 주의
  •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 “GPA보다 중요한 것은?”…차세대 리더십 포럼 열린다

Biz Cafe

dom
  • NEWS
  • WORLD

도미니카공화국 리조트 대형 화재…관광객 1명 사망

paul 21 hours ago 4
ts
  • ALABAMA
  • LOCAL

어린 딸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함친 남성의 최후?

paul 21 hours ago 0
apm
  • BIZ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가짜 할인’ 주의

paul 21 hours ago 0
st
  • ATLANTA
  • LOCAL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paul 21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