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나치가 강탈했던 고흐 풍경화 3590만불에 낙찰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888년작 ‘건초더미’…고흐가 그린 수채화 가운데 최고가

나치가 강탈했던 빈센트 반 고흐의 풍경화 ‘건초더미’가 11일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3590만 달러(약 423억3300만원)에 팔렸다. 이는 경매에 부쳐진 그의 수채화 가운데 최고가라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수채화 '건초더미' [크리스티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빈센트 반 고흐의 수채화 ‘건초더미’ [크리스티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이 작품의 예상 낙찰가는 2000만∼3000만 달러였으나, 예상을 뛰어넘는 가격에 팔렸다.

고흐의 유명한 작품 대부분은 유화이지만, 그가 1888년 프랑스 아를 지방에 1년여간 머무는 동안 그린 이 작품은 물감과 수채화 재료, 펜과 잉크를 사용해 완성했다.

프랑스 아를 지역의 밀밭에서 수확 중인 여성들의 모습을 담은 이 그림은 목가적인 그림 내용과는 달리 소유주가 여러 차례 뒤바뀌는 험난한 여정을 거쳤다.
고흐가 37살 때인 1890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에는 그의 동생인 테오 반 고흐가 소유하게 됐고, 1905년 마지막으로 전시된 이후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다 2차대전 당시 프랑스를 점령했던 나치가 강탈해 갔다.

1970년대까지 행방이 묘연했던 이 그림은 다시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친 끝에 크리스티 측이 수집가 및 고흐 후손들과의 협의를 통해 사들여 소장해 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네덜란드 출신의 후기 인상파 화가인 고흐는 미술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영향력 있는 작가지만 당대에는 거의 빛을 보지 못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이재명, 오소프에 “미국이 승인해 일본이 한국 합병”
Next: 토요타, 7개월 만에 생산 정상화…”터널 끝 보인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 귀넷 커클랜드 카든 커미셔너, 윤리위반 의혹 또 제기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Biz Cafe

tyo
  • BIZ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paul 1 hour ago 0
ch
  • ATLANTA
  • LOCAL

귀넷 커클랜드 카든 커미셔너, 윤리위반 의혹 또 제기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20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