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기존주택 판매 401만채…2.0% 증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가격·금리 부담 여전하지만 일부 완화 조짐

7월 미국 기존주택 판매가 시장 전망을 웃돌며 소폭 증가했다. 미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7월 기존주택 판매(연율 환산, 계절조정)는 전월 대비 2.0% 늘어난 401만채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392만채를 상회한 수준이다.

기존주택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8% 증가했으나, 여전히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주택 가격 부담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 6월 393만채보다 늘었지만, 최근 2년간 월평균 400만채 수준에 머물며 2007~2009년 경기침체기보다 낮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NAR은 “높은 금리와 가격, 부족한 재고가 판매를 억눌러 왔으나 최근 일부 요인이 완화되는 조짐이 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부·남부·서부에서 판매가 증가했으나 중서부에서는 감소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기존주택 중간 가격은 42만2400달러(약 5억9210만원)로 전년 동월 대비 0.2% 올랐다. 다만, 6월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에서는 내려왔다. 주택 가격은 2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승률은 2023년 6월 이후 가장 낮았다.

매물 재고는 155만채로 전년 동월 대비 15.7% 증가해 2020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현재 판매 속도 기준으로 4.6개월 치 공급량에 해당한다.

NAR은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서 앞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하락할 여지가 있다”며 향후 거래 회복 가능성을 언급했다.

d007d5c8 496e 4f9c b93c aebf1489443b
주택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허리케인 에린,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강타 
Next: 한인단체 “조선일보 ‘미 법무부 내사’ 보도는 허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6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6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6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