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금값 2012년 이후 최고치 기록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온스당 1763달러…연준 부정적 경기진단 ‘덕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부정적인 경기 진단에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7년여 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18일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 금 현물 가격은 장중 한때 전날보다 1.2% 오른 온스당 1763.7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2012년 10월 이후 최고치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7일 CBS 방송의 시사 프로그램 ’60분'(60 minutes)과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의 회복 과정이 “내년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부정적으로 해석되는 발언을 한 영향이 작지 않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게다가 연준은 지난 15일 반기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주식 등 자산 가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충격을 겪을 것이며 상업용 부동산이 가장 큰 타격을 볼 부문 중 하나라는 내용을 발표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앞서 금 값은 코로나19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과 각국 중앙은행의 경기 부양책 등 영향으로 올해 들어 16% 급등했다.

마인라이프의 개빈 웬드 선임 애널리스트는 “경기 회복은 낙관론자들의 생각 이상으로 문제가 많을 수 있지만 금은 통화량 공급으로 득을 볼 것 같다”고 말했다.

PYH2020041709560001300 P4
금값 고공행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주 사전투표 18일 개막
Next: 코스트코, 3만불 짜리 야구공 판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6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6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6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