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귀넷 “투표소에서 물 줘도 처벌안한다”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화이트사이드 검사장 발표…조지아 주법에 정면 반발

귀넷카운티의 경범죄 기소를 담당하는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검사장(Solicitor General)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투표소에서 줄을 서있는 유권자에게 물이나 음식을 나눠줘도 귀넷카운티는 단속이나 처벌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같은 방침은 최근 주의회를 통과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서명으로 발효된 새로운 투표법(SB202)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민주당 소속인 화이트사이드 검사장은 ACJ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에게 물을 건네줬다는 이유로 형사처벌을 받는다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면서 “한마디로 조지아 주법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주법은 투표소에서 150피트 이내, 또는 대기 줄에서 25피트 이내에서 물이나 음식을 나눠줄 경우 경범죄로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이 법률은 합리적 기반이나 법적 근거가 결여된 것이다”라고 못박았다.

Advertiser 1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검사장./© Atlanta K Medi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LG전자 “스마트폰 대신 미래차에 역량 집중”
Next: “아시아계 겨냥 폭력, 심해지지 않았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특임’ 이경은 휴스턴총영사 “한인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겠다”
  • 박은석·샘 박·박사라, 조지아 AAPI 25인 선정
  • 린지 그레이엄 의원 사인 ‘대동맥 박리’는?
  • 코스트코 40년 근무 캐셔, 퇴직연금 100만달러
  • 마이애미 마사지 업소서 아시안 여성 14명 체포

Biz Cafe

746256390_1017754884561275_5676612313075736870_n
  • NEWS
  • USA

‘특임’ 이경은 휴스턴총영사 “한인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겠다”

paul 9 minutes ago 0
photo_2026-07-12_21-34-16
  • ATLANTA
  • LOCAL

박은석·샘 박·박사라, 조지아 AAPI 25인 선정

paul 17 minutes ago 0
lg
  • HEALTH

린지 그레이엄 의원 사인 ‘대동맥 박리’는?

paul 1 hour ago 0
costco
  • BIZ

코스트코 40년 근무 캐셔, 퇴직연금 100만달러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