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귀넷 사형수 “고통 큰 독극물 대신 총살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은행강도 중 살인…”동맥 좁아져 독극물 주입시 극심한 고통” 주장

애틀랜타의 사형수가 고통을 이유로 독극물 주사형 대신 총살형을 신청했으나 법원으로부터 기각당했다.

연방 제11항소법원은 20일 사형수 마이클 낸스(59)가 제기한 총살형 신청 소송을 기각했다고 AJC가 보도했다.

낸스는 1993년 조지아주 귀넷카운티에서 은행강도 범행 중 43세 남성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2002년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는 연방법에 규정된 항소 기회를 모두 기각당한 후 법원에 이런 소송을 제기했다.

낸스는 소장에서 “오랜 약물 중독 결과 내 동맥이 너무 좁아졌다”며 “독극물 동맥 주사로 처형당하면 극심한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총살형은 신속하고 고통 없이 끝날 수 있다”며 “총살만이 나를 극심한 고통에서 구원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연방 제11항소법원은 찬성 7, 반대 3으로 낸스의 신청을 기각했다. 빌 프라이어 수석판사는 다수 의견에서 “독극물 주사는 연방대법원의 판례와 부합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반면 찰스 윌슨 판사는 소수 의견에서 “독극물을 주사하다 동맥이 터지면 질식사와 같은 극심한 고통을 받을 수 있다”며 “낸스는 사형을 거부하지 않으며, 다만 사형 방식을 바꿔 달라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기를 난사해 4명을 숨지게 한 네바다주 사형수 제인 마이클 플로이드도 최근 독극물 주입 대신 총살을 원한다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연합뉴스

AKR20210422090400009 01 i P4
사형수 마이클 낸스 [출처 조지아 교정국]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농산물값 또 오르나…옥수수·콩 급등
Next: 미국 입국 허가시 종교차별 금지법 하원 통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1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1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1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