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귀넷 공원서 연이은 총격…주민들 ‘공포’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스넬빌 브리스코 공원서 10대 청소년 5명 총상

귀넷카운티 스넬빌의 대표적인 야외 여가 공간인 브리스코 공원(Briscoe Park)에서 주말 사이 두 건의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방문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스넬빌 경찰국(SPD)에 따르면, 첫 번째 사건은 지난 5월 31일(토) 밤 9시경, 공원 내에서 10대 청소년들 간의 싸움이 총격전으로 번진 사건으로, 이 과정에서 14세에서 17세 사이의 청소년 5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중 4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6월 1일(일) 오후 2시30분경, 동일 공원에서 발생한 별개의 가정 문제와 관련된 총격 사건으로 인해 한 남성이 총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현장 인근에서 촬영된 목격자 영상에는 수십 발의 총성이 들리는 장면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경찰은 두 사건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고 밝혔으며, 아직까지 용의자나 구체적인 동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며, 목격자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스넬빌 경찰 측은 주민들에게 “현재로서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위협은 없는 상황”이라고 전하며 안심시켰다. 제보는 770-985-3555번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브리스코 공원은 스넬빌 지역 주민들에게 산책, 운동,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장소로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의 충격과 우려를 낳고 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브리스코 공원/Explore Snellvill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아부다비 직항 노선 7월 개설
Next: 애틀랜타한인회, 미주총연 정식 가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33 minutes ago 2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10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10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10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